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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과 모르가나정의로운 자와 타락한 자

케일과 모르가나

정의로운 자와 타락한 자

두 자매는 정의의 성위로부터 태어났습니다. 정의로운 자, 케일은 천상의 힘을 휘두르며 죄인들의 땅을 정화합니다. 타락한 자, 모르가나는 자신의 사람들을 저버리길 거부했죠. 케일의 선택에 괴로워하던 모르가나는 결국 스스로 날개를 묶고 어둠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정의가 낳은 두 자매는 결국 정반대의 길을 택했고, 서로를 피할 수 없는 운명의 날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르가나 업데이트

천상의 존재와 필멸자로서의 자아 사이에서 고뇌했지만, 쌍둥이 자매 케일의 강경한 이념에는 전적으로 반대한 어둠의 마법사 모르가나. 모르가나가 신성한 혈통에 걸맞게 시각적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모르가나는 인간의 삶을 살면서 그 고통을 함께하고자 스스로 날개를 묶었지만 궁극기에서 그 혈통이 드러나게 됩니다. 또한 어두운 느낌을 주는 모르가나의 스킬에 새로운 애니메이션과 시각 효과를 더했습니다. 모르가나는 이미 중단과 하단 공격로에서 강력한 챔피언으로 활약하고 있으므로 스킬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단, 이제 궁극기를 사용하면 적을 고통의 굴레에 확실히 얽맬 수 있도록 적을 향해 이동할 때 이동 속도가 증가합니다.

“정의란 힘 있는 자들의 위선일 뿐.”

스킬

케일로 플레이할 때

케일은 다음 단계로 도달할 때마다 강력해지는 천상의 힘으로 부정한 자들을 심판합니다. 죄인들을 심판하고 싶다고요? 궁극기가 준비되기 전까지는 신중히 적을 상대하고 미니언을 사냥해야 할 겁니다. 초반에는 화염주문검으로 적을 압박하고 광휘의 일격으로 적의 기세를 꺾으세요. 곧 거룩한 승천으로 평범한 스킬이 가공할 파괴력을 지닌 스킬로 변할 테니까요.

아군을 모아 신성한 심판에서 벗어날 수 없는 적 무리를 찾으세요. 자신이나 아군이 고전하는 중이거나 도망치는 적과의 거리를 좁히려면 천상의 축복을 사용해 보세요. 최종 형태로 변하면 케일의 생존력과 팀 전투의 이점이 압도적인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며 마주치는 모든 적들을 섬멸합니다.

“죄지은 자, 날 두려워할지니.”

게임플레이 팁

  • 신성한 심판은 자기 자신보다는 교전에 강한 아군 탱커 챔피언에게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아군이 무적 상태일 때 적이 궁극기를 사용하게 한 후 검과 화염을 퍼부을 수 있으니까요.

  •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거룩한 승천 단계마다 케일의 위력이 대폭 증가합니다. 상대보다 강력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상대를 압도해 보세요.

  • 케일은 혼자서도 강력하지만 팀 전투에서 가장 빛을 발합니다. 보호 스킬로 아군을 보호하면서 화염주문검광휘의 일격으로 대상 주변 적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혀 보세요.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