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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렐리아

칼날 무희

바다처럼 고요하고, 폭풍처럼 맹렬하게. 결의에 찬 아이오니아의 수호자인 이렐리아는 고대 춤을 단련해 전쟁터에서의 기술로 삼았습니다. 칼날 무희 이렐리아는 우아한 몸짓으로 죽음의 칼날을 날려 감히 아이오니아를 정복하려는 자들을 처단합니다.

스킬

게임플레이

이렐리아는 전장에 죽음의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치명적인 춤을 춰 적을 하나하나 끝장냅니다. 쌍검협무로 춤을 시작하면 예기치 못했던 각도에서 적을 공격해 표식을 남기고 기절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오니아의 열정 중첩을 쌓으면서 칼날 쇄도를 사용해 표식이 있는 대상들에게로 돌진할 수 있습니다.

적 팀이 하나로 뭉쳐 맞서려고 한다면 선봉진격검으로 적들을 분열시킬 수 있습니다. 적 하나는 칼날의 결계로 묶어둔 후, 표식이 남은 나머지 적들을 휩쓸어보세요. 전투의 열기가 한창일 때 한숨 돌려야 한다면 저항의 춤으로 적의 반격을 무력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후, 다시 리듬에 몸을 맡겨 칼날 쇄도로 남은 적을 신속하게 해치워보세요.

“나는 고요한 바다요, 폭풍이다.”

- 이렐리아

플레이 팁

  • 쌍검협무는 이렐리아만큼이나 다재다능한 스킬로 표식을 남길 수 있는 최적의 수단입니다. 이 스킬의 기절 효과는 전투를 시작하거나 후퇴할 때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바뀌는 공격 각도나 예기치 못할 정도로 멀리에서 날아오는 두 번째 칼날은 적을 깜짝 놀라게 할 겁니다.

  • 저항의 춤을 신속하게 사용하면 급작스러운 공격으로부터 입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칼날 쇄도로 적을 마무리 할 수 없는 순간에는 저항의 춤으로 도망치는 적을 추적할 수도 있습니다.

  • 선봉진격검은 적 팀의 주요 딜러를 결계로 격리하거나 칼날 쇄도를 위한 표식을 남기는 등의 두 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능숙한 칼날 무희라면 적 팀의 주요 딜러가 결계를 통과하지 않으려고 가만히 있거나 무장 해제 된 상태를 틈타 다음 돌진을 준비할 수 있을 겁니다. 전투를 길게 지속하기보다는 빠르고 강하게 적을 처치해보세요. 뛰어난 기동력을 바탕으로 치고 빠지기 전술을 잘 활용한다면 승리가 눈앞에 있을 겁니다.

“춤을 시작해 볼까.”

- 이렐리아

기타